“자연 속에서 인간은 무엇인가? 무한한 것과의 관계에서는 무이며, 무와의 관계에서는 모든 것이니, 무와 모든 것의 중간이다.파스칼출처: 명상록 (1670)인간자연무한철학존재파스칼· 프랑스 · 1623 – 1662프랑스의 수학자이자 물리학자, 철학자, 신학자. 《팡세》를 저술하고 확률론과 파스칼의 원리를 발견한 천재 과학자이다.명언 32개 →댓글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