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스칼
1623 – 1662 · 프랑스
소개
프랑스의 수학자이자 물리학자, 철학자, 신학자. 《팡세》를 저술하고 확률론과 파스칼의 원리를 발견한 천재 과학자이다.
대표 명언
“말은 배열을 달리하면 딴 의미를 갖게 되고, 의미는 배열을 달리하면 다른 효과가 나타나기도 한다.”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
파스칼의 명언 32개
“말은 배열을 달리하면 딴 의미를 갖게 되고, 의미는 배열을 달리하면 다른 효과가 나타나기도 한다.”
“하나의 일에 관해 모든 것을 알기보다는 모든 일에 관해 조금씩 아는 편이 훨씬 낫다. 그것이 세상을 사는 데 유익하기 때문이다.”
“사랑은 연령 제한이 없다. 그것은 어느 때든지 생길 수 있는 것이다.”
“인생은 우주의 영광이요, 또한 우주의 모욕이다.”
“인생의 최고 불행은 인간이면서 인간을 모르는 것이다.”
“인간은 갈대, 즉 자연에서 가장 약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나 인간은 생각하는 갈대이다.”
“자연 속에서 인간은 무엇인가? 무한한 것과의 관계에서는 무이며, 무와의 관계에서는 모든 것이니, 무와 모든 것의 중간이다.”
“믿음은 서로 모순되는 것처럼 보이는 많은 진실들을 가까이 받아들인다.”
“Faith embraces many truths which seem to contradict each other.”
“We implore the mercy of God, not that He may leave us at peace in our vices, but that He may deliver us from them.”
“우리는 하나님의 자비를 간청한다, 그가 우리의 죄악들에서 우리를 무사하게 내버려 두도록이 아닌, 그가 그것들로부터 우리를 구해내도록.”
“All men's miseries derive from not being able to sit in a quiet room alone.”
“모든 인간의 불행들은 조용한 방에 홀로 앉아 있을 수 없는 것으로부터 유래한다.”
“Man is but a reed, the feeblest thing in nature, but he is a thinking reed.”
“인간은, 자연에서 가장 연약한 것이라고 할 수 있는, 단지 하나의 갈대에 불과하다, 그렇지만 그도 하나의 생각하는 갈대이다.”
“도박을 하는 자는 모두가 불확실한 것을 얻기 위하여 확실한 것을 건다.”
“이미 세워진 권위라도 우리의 양심이 허락하지 않으면 의심하라. 남이 나쁘다 하여도 그대 마음의 소리가 옳다고 하면 따르라.”
“인간에게 있어서 고뇌에 복종하는 것은 치욕이 아니다. 오히려 쾌락에 복종하는 것이야말로 치욕이다.”
“상상이 모든 것을 조리한다. 상상은 이 세상의 온갖 것, 즉 미와 정의 혹은 행복을 창조한다.”
“뒤꽁무니에서 하는 말을 얼굴을 맞대놓고 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 인간들끼리의 결합은 이와 같은 상호간의 기만 위에서만이 이루어진다.”
“모자라는 듯한 여백, 그 여백이 오히려 기쁨의 샘이 된다.”
“생애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직업의 선택이다. 우연이 그것을 결정한다.”
“어둠이 전혀 없다면 사람은 타락이 무엇인가를 조금도 알지 못할 것이다. 또 광명이 전혀 없다면 사람은 구원을 전혀 희망하지 않을 것이다.”
“생활이란 생각하는 것이 그 본질이다. 인간의 존엄성은 오로지 사고에 있다. 인간의 내부에 있는 모순되는 두 요소, 즉 천사의 일면과 금수의 일면 중 어느 쪽이 나를 지배하는가는 나의 사고에 달려 있다.”
“이 세상에 모순 없는 것이 하나라도 있는가? 모순 그대로가 현실이며, 한편으로는 진실의 표상이다. 거짓과 죄악 속에만 모순이 있는 것이 아니다.”
“사소한 일이 우리들을 위로해 준다. 마치 사소한 일이 우리들을 괴롭히는 것처럼.”
“고민하면서 길을 찾는 사람, 그것은 참된 인간상이다.”
“인간은 자기 자신에 대해서 너무도 무지하므로 건강할 때도 죽지나 않을까 하고 생각하며, 죽음을 맞이하면서도 건강하다고 생각한다. 열이 나고 곪은데까지 하여도 느끼지 못한다.”
“너무 많은 교육과 너무 적은 교육은 지성을 방해한다.”
“외적 사물에 대한 학문은 고난시에 나에게 도덕에 대한 나의 무지를 달래 주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덕성에 대한 학문은 외적인 학문에 대한 나의 무지를 항상 위로해 줄 것이다.”
“사람은 생각하는 갈대다”
“Man is a thinking r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