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지기 쉬운 얼음처럼, 분노는 시간이 흘러감에 따라 사라진다.

푸블리우스 오비디우스 나소

출처: 사랑의 기술

푸블리우스 오비디우스 나소

푸블리우스 오비디우스 나소· 이탈리아 · 기원전 43 – 17

고대 로마의 시인이다. 신화를 집대성한 『변신 이야기』와 사랑을 주제로 한 시편으로 서양 문학에 큰 자취를 남겼다.

명언 29개 →

댓글

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

로딩 중...

푸블리우스 오비디우스 나소의 다른 명언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