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바로 아는 사람이야말로 진정한 현인이다.제프리 초서출처: 캔터베리 이야기 : 수도사 이야기자기인식현인지혜깨달음제프제프리 초서· 영국 · 1343 – 1400중세 영국의 시인으로 '영시의 아버지'라 불린다. 『캔터베리 이야기』를 중세 영어로 써서 영문학의 토대를 놓았다.명언 4개 →댓글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