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43 – 1400 · 영국
중세 영국의 시인으로 '영시의 아버지'라 불린다. 『캔터베리 이야기』를 중세 영어로 써서 영문학의 토대를 놓았다.
“정말 현명한 사람은 자기 자신을 아는 사람이다.”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
“당신이 가난하게 되면 형제는 당신을 증오하고, 당신의 모든 친구들은 당신에게서 도망간다.”
“자신을 바로 아는 사람이야말로 진정한 현인이다.”
“진리는 인간이 지닐 수 있는 최고의 가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