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 2개
“승자가 즐겨 쓰는 말은 '다시 한 번 해보자'이고 패자가 즐겨 쓰는 말은 '해봐야 별 수 없다'이다.”
“나는 우리 모두에게 우리 자신을 승자 또는 패자로 만드는 내면의 힘이 있다고 믿으며 승자들은 그들의 내면의 진실에 귀 기울이는 사람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