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 나에게 나 자신을 맡겼다.”
에픽토테스
명언 34개
“신은 나에게 나 자신을 맡겼다.”
“백색은 흑색을 중화시킬 수 없고, 인간의 선은 악을 보상하지도 용서하지도 못한다. 인간이 할 일은 무서운 선택뿐이다.”
“아버지에게 손찌검을 하는 아들을 둔 아버지는 누구나 죄인이다. 자기에게 손찌검을 하는 아들을 만들었기 때문이다.”
“장난감과 먹을 것이 많은데도 더럽고 단정치 못한 어린이는 어쩔 수 없는 장난꾸러기이거나, 아니면 그의 아비가 부족하기 때문일 것이다.”
“우리들은 항상 자손들을 위해 무엇인가를 하고 있다고 말한다. 그러나 나는 자손들이 우리들을 위해 무엇인가를 해 주는 것을 보고 싶다.”
“권한을 위임할 수는 있지만, 책임을 위임할 수는 없다.”
“위임의 잘못뿐만 아니라 빠뜨리는 잘못도 자주 있다.”
“세상을 고치고자 하는 사람들은 먼저 스스로를 고쳐야 한다.”
“처음으로 아담이 기회가 있었을 때, 그는 여자에게 죄를 뒤집어 씌웠다.”
“결코 변명으로 사과를 망치지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