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자기보다 더 나무랄 데 없기를 바란다면, 먼저 아버지인 자신부터 나무랄 데가 없어야 한다.”
티투스 마키우스 플라우투스
명언 5개
“아들이 자기보다 더 나무랄 데 없기를 바란다면, 먼저 아버지인 자신부터 나무랄 데가 없어야 한다.”
“사람들을 대함에 있어 너무 지나치게 엄격한 행동을 하지 말고 좀 더 너그럽고 부드러운 말씨로 관대하게 하는 것이 복을 받는 일이다. 따라서 남을 이롭게 함은 자기를 이롭게 하는 근본이 되는 것이다. 이것이 행복의 기초이다.”
“배움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잃어버린 양심을 찾는 데 있다.”
“옛날 학자들은 몸을 닦기 위해 공부 했는데, 오늘날 학자들은 타인에게 알려지기 위해서 공부하고 있다.”
“귀로는 남의 그릇됨을 듣지 말라. 눈으로는 남의 단점을 보지 말라. 입으로는 남의 허물을 말하지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