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 우리는 고향을 떠나지 않으면 안 될 때 느끼는 감정을 갖는다. 머물던 곳이 유달리 사랑하는 고향은 아니지만 그래도 정들었고 안전한 장소이기 때문이다.”카프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