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내 작품에 메시지가 들어 있다면 그것은 다름을 인정해도 좋다는 것이다. 그건 다른 말로 남과 달라도 괜찮다는 것, 외모가 다르고 행동이 다르고 말하는 방식도 다른 다른 색을 가진 누군가를 판단하기 앞서 스스로에게 물어야 한다는 것이다.”조니 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