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미덕을 타락시키는 사람들보다는 악덕마저도 사랑할 수 있는 것으로 만드는 사람들을 더욱더 좋아한다.”
조세프 주베르
명언 17개
“나는 미덕을 타락시키는 사람들보다는 악덕마저도 사랑할 수 있는 것으로 만드는 사람들을 더욱더 좋아한다.”
“상냥한 사람은 종종 다른 사람의 수치를 보고 나쁜 생각을 하지 않는다.”
“진정한 야만인은 자기 자신의 취향들과 편견들을 제외한 모든 것을 야만스럽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당신이 하는 것에 있어서는 조심스러우며, 당신이 다른 사람들로부터 받는 것에 있어서는 관대하라.”
“나는 완고한 덕보다 수용하는 악을 선호한다.”
“우리는 우리가 사랑하는 만큼 용서한다.”
“그를 용서하라, 왜냐하면 그는 그의 부족의 관습들이 자연의 법칙들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도덕적인 이교도가 사악한 기독교도에 앞서 구원될 것이다.”
“내 터무니없는 말에 대해 나를 용서하라. 왜냐하면 나 역시 그들이 이치에 닿는 말을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터무니없는 말을 용서하기 때문이다.”
“관용이란 당신 이외의 모든 인간에게 스스로를 위해 당신이 요구하는 모든 권리를 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