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하지 말아라 슬픈 날에 참고 견디라. 즐거운 날은 오고야 말리니 마음은 미래를 바라느니 현재는 한없이 우울한것 모든건 하염없이 사라지나가 버리고 그리움이 되리니— 알렉산드르 세르게예비치 푸쉬킨
알렉산드르 세르게예비치 푸쉬킨· Russia · 1799 – 1837
푸쉬킨은 러시아의 시인이자 소설가로, 러시아 문학의 기초를 다진 인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그의 작품은 낭만주의와 사실주의의 요소를 포함하고 있으며, 현대 러시아 문학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