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의 미끄러짐과 같은 실수는 곧 회복할 수 있을지 몰라도 말실수는 결코 만회할 수 없다.
벤자민 플랭클린· United States · 1706 – 1790
미국의 정치가이자 과학자. 미국 건국의 아버지 중 한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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