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도 하지 않고 미리 어렵게만 생각하기에 할 수 있는 일들을 놓쳐버리는 것이다.
맹자· China · 372 –
맹자는 고대 중국의 유학자로, 성선설을 주장하며 인간의 본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그는 공자의 사상을 계승하고 발전시키며, 도덕과 정치에 대한 깊은 통찰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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