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은 단지 무력을 최후의 수단이 되도록 줄이려는 시도일 따름이다.
호세 오르테가 이 가세트· Spain · 1883 – 1955
스페인의 철학자이자 작가. 객관적인 것은 없으며 오직 있는 것은 관점들뿐이라고 하는 관점주의(perspectivism)의 주창자 중의 한 명으로, 대표작은 《Some Lessons in Metaphysics 형이상학 강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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