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냥 슬픔에 잠겨 있는 것은 위험한 짓이다. 용기를 앗아갈 뿐더러, 회복하려는 의욕마저 잃게 하기 때문이다.
출처: 일기 (1882)
아미엘· Swiss · 1821 – 1881
스위스의 철학자이자 시인, 비평가. 사후 출판된 《아미엘의 일기》로 유명하며 인간 내면에 대한 깊은 성찰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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