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떠한 결과라도 기꺼이 받아들일 용의가 있는 한 이 세상에 못할 일은 없다.
서머셋 몸· United Kingdom · 1874 – 1965
영국의 소설가이자 극작가. 《인간의 굴레》, 《달과 6펜스》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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