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행복했던 시절을 비참한 환경 속에서 생각해내는 것만큼 큰 슬픔이 또 있을까?
단테· Italian · 1265 – 1321
이탈리아의 시인. 《신곡(La Divina Commedia)》으로 세계 문학사에 불멸의 업적을 남겼으며 이탈리아어 문학의 아버지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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