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지 않으려면 차라리 떠나지 않는 편이 낫다.
J. 헤이우드· United Kingdom · 1497 – 1580
영국의 극작가이자 속담 수집가로 튜더 시대에 활동했다. 영어 속담과 경구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선구자로 영문학사에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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