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떠한 것도 바라지 않는 사람은 이 세상 전부를 얻을 것이며, 자기를 잃어버리는 사람은 전 우주가 자기 것이 된다.
아놀드· United Kingdom · 1822 – 1888
영국 빅토리아 시대의 시인이자 비평가. 「교양과 무질서」 등을 통해 문화와 도덕에 관한 깊이 있는 비평을 남긴 사상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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