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는 모래사장도 없는 울퉁불퉁한 섬과도 같아, 일단 그곳을 떠나면 결코 돌아갈 수 없다.
출처: 풍자 시집
니콜라 부알로· France · 1636 – 1711
프랑스 고전주의를 대표하는 시인이자 비평가. 『시학』과 『풍자시』를 통해 명료함과 이성을 앞세운 고전주의 문학 규범을 확립했다.
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