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본래 영원을 향한 끊임없는 갈망이며, 신을 향한 동경이다. 그러기에 우리의 천성이야말로 가장 고귀한 것이다.
프리드리히 슐레겔· Germany · 1772 – 1829
독일 낭만주의의 이론가이자 비평가. 낭만주의 문학 운동의 사상적 토대를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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