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물은 생활을 위한 방편일 뿐 그 자체가 목적이 될 수는 없다.
칸트· German · 1724 – 1804
독일의 철학자. 《순수이성비판》 등을 저술하여 서양 근대 철학의 최고봉으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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