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벗은 저절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여러 가지 추억, 함께 겪은 괴로운 시간, 많은 어긋남, 화해, 마음의 격동... 우정은 이런 것들로 채워져 있다.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France · 1900 – 1944
프랑스의 비행사이자 작가이다. 『어린 왕자』와 『야간 비행』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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