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어디에도 있지만 사람 안에서 가장 명백하게 나타난다. 그렇기에 사람을 하나님과 같이 섬겨라. 그것은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라마크리슈나· India · 1836 – 1886
인도의 종교인. 모든 종교에 똑같은 진실성이 있고, 인간 자신이 신의 화신이라고 깨달았다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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