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고 계속되는 불행은 없다. 가만히 견디고 참든지 용기를 내어 쫓아 버리든지 이 둘 중의 한 가지 방법을 택해야 한다
로망 로랑· France · 1866 – 1944
로망 로랑은 프랑스의 소설가이자 극작가로, 1915년에 노벨 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그의 작품은 주로 인간의 내면과 사회 문제를 탐구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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