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를 슬프게 들여다보지 말라. 그것은 다시 오지 않는다. 현재를 슬기롭게 이용하라. 그것은 그대의 것이다. 남자다운 기상으로 두려워하지 말고 나아가, 그림자 같은 미래를 맡으라.
출처: 하이페리언 (1839)
롱펠로우· United States · 1807 – 1882
미국의 시인. 《폴 리비어의 질주》, 《에반젤린》 등으로 유명한 19세기 미국 대표 시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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