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기는 유일하게 즐거운 계절이다. 자기 일생의 첫 25년을 비록 궁핍과 치욕 속에 보냈다 하더라도 긴 생애의 나머지 삶과 맞먹으며, 그 이후의 삶을 재산과 명예와 존경 속에서 살아가게 하는 힘이 된다.조지 버로우
출처: 집시의 호밀 (1857)
조지 버로우· United Kingdom · 1803 – 1881
영국의 작가이자 여행가, 언어학자다. 유럽 각지를 떠돌며 집시들과 함께한 경험을 소설과 여행기로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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