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살려고 태어나는 거이지 인생을 준비하려고 태어나는 것은 아니다. 인생 그 자체, 인생의 현상, 인생이 가져다 주는 선물은 숨이 막힐도록 진지하다.
보리스 파스테르나크· Russia · 1890 – 1960
러시아의 시인이자 소설가. 《닥터 지바고》로 1958년 노벨 문학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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