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해피엔딩을 믿지 않는다. 하지만 난 행복한 여정을 믿는다. 왜냐하면 결국에 당신은 젊은 나이에 죽거나 당신보다 빨리 죽는 친구들을 봐야 할 만큼 오래 살 것이기 때문이다. 그건 지독한 것이다. 곧 그것이 삶이다.— 조지 클루니
조지 클루니· United States · 1961 –
미국의 배우이자 영화 감독이며 사회운동가. 《시리아나》로 아카데미 남우조연상을 수상했으며 인도주의 활동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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