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짧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애태우고 또 착각에 빠진다. 우리들은 이 세상에 사는 짧은 세월 동안 삶의 열매를 따려고 하지만, 사실은 그 열매가 익는 데는 수천 년이 필요하다.
한스 카로사· Germany · 1878 – 1956
독일의 의사이자 시인, 소설가. 자전적 소설과 시로 널리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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