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모를 착한 사람이 해놓은 일은, 땅 속에 숨어 흐르면서 남몰래 땅을 푸르게 해 주는 수맥과도 같다.
출처: 수필집
토마스 칼라일· British · 1795 – 1881
영국의 역사가이자 수필가, 사상가. 《프랑스 혁명사》, 《영웅숭배론》 등을 저술한 빅토리아 시대의 대표적 지성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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