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은 활동에 있다. 그것이 자연의 구조다. 행복은 흐르는 개울이지, 고여 있는 웅덩이가 아니다.
출처: 자연의 책 (1826)
존 메이슨 구드· United Kingdom · 1764 – 1827
영국의 의사이자 저술가. 자연과 과학을 폭넓게 다룬 '자연의 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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