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멀리 떨어진다 해도 핏줄은 끊지 못하는 것, 형제는 언제까지나 형제이다.
출처: 기독교인의 해 (1827)
존 키블· United Kingdom · 1792 – 1866
잉글랜드의 성직자이자 시인. 옥스퍼드 운동을 촉발한 설교로 영국 국교회 개혁을 이끌었다. 시집 『크리스천 이어』는 당대의 애독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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