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어떤 끈이나 밧줄도 사랑으로 꼰 실만큼 억세게 끌어당기거나 붙잡아 매지는 못한다.
하우얼· British · 1594 – 1666
영국의 역사가이자 작가. 서간문학의 선구자로 다양한 격언과 서신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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