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의 시간이 왔다. 우리는 각자 자신의 길을 간다. 나는 죽고, 너는 산다. 어느 것이 더 좋은지는 신만이 안다.
출처: 소크라테스의 변명
플라톤· Greece · 428 BC – 348 BC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소크라테스의 제자이자 아리스토텔레스의 스승으로, 서양 철학의 근간을 이루는 대화편을 남겼다.
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