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1년후면 다 잊어버릴 슬픔을 간직하느라고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 소심하게 굴면 인생도 너무나 짧다.
카네기· American · 1888 – 1955
미국의 작가이자 자기계발 강사. 《인간관계론》 등 인간관계와 처세에 관한 명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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