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우리가 교육을 찬성하는 것은 사람을 좀 더 일할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자는 것이 아니라, 일하는 사람으로 하여금 좀 더 좋은 사람이 되게 하기 위함이다. 학교를 여는 자는 감옥을 닫는다.
빅토르 위고· French · 1802 – 1885
프랑스의 소설가이자 시인, 극작가. 《레미제라블》, 《노트르담의 꼽추》 등 프랑스 낭만주의 문학의 최고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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