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불길이 위로 오르고 돌멩이가 아래로 떨어지듯이 행동하기 위하여 태어났다. 아무런 일에도 종사하지 않음은 인간에 있어서는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음과 마찬가지다.
볼테르· French · 1694 – 1778
프랑스의 계몽주의 철학자이자 작가. 《캉디드》 등을 저술하며 이성과 관용을 역설한 프랑스 계몽주의의 대표 사상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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