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놈은 자주 깔깔거리지만 결코 미소를 띠지 않는 반면, 양반은 미소를 자주 띠지만 좀처럼 깔깔거리지 않는다.
출처: 서간집 (1774)
체스터필드 경· British · 1694 – 1773
영국의 정치가이자 작가. 아들에게 보낸 편지 모음으로 유명하며 예절과 처세에 관한 지혜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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