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과 불행이 찾아올 때에, 비로소 친구가 친구임을 안다.
이태백· Chinese · 701 – 762
중국 당나라의 시인. '시선(詩仙)'이라 불리며 두보와 함께 중국 문학사 최고의 시인으로 꼽힌다. 자유분방한 시풍으로 수많은 명시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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