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은 밝고 환한 양초 불빛처럼 우리 인생의 행로를 장식하고 용기를 준다. 밤의 어둠이 짙을수록 그 빛은 더욱 밝다.
골드스미스· Irish · 1730 – 1774
아일랜드 출신의 영국 소설가이자 극작가·시인. 《웨이크필드의 목사》, 《겸손해지기》 등의 작품으로 18세기 영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중 한 명이다.
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