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하면 내일은 남은 인생의 첫 날이니까요.
출처: AFI 평생 공로상 수상 소감 (2019)
덴젤 워싱턴
덴젤 워싱턴은 미국의 배우이자 감독으로, 1954년 12월 28일에 태어났습니다. 그는 '훈련받은 보디가드', '민족의 영웅', '러닝 오프' 등의 영화에서 뛰어난 연기를 보여주었으며, 아카데미 상을 두 차례 수상한 바 있습니다.
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