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세상일이 재미있고 자유를 갈망하더라도, 우리의 소망은 평온을 찾아 가정으로 되돌아오는 것이다.
출처: 세계 시민 (1762)
골드스미스· Irish · 1730 – 1774
아일랜드 출신의 영국 소설가이자 극작가·시인. 《웨이크필드의 목사》, 《겸손해지기》 등의 작품으로 18세기 영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중 한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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