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색은 흑색을 중화시킬 수 없고, 인간의 선은 악을 보상하지도 용서하지도 못한다. 인간이 할 일은 무서운 선택뿐이다.
Source: 반지와 책 (1868)
선악선택책임도덕선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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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브라우닝· United Kingdom · 1812 – 1889
영국의 시인이자 극작가로 극적 독백 형식을 발전시킨 빅토리아 시대의 대표적 문학가이다. 시인 엘리자베스 배럿 브라우닝의 남편으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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