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즐거움을 추구하는 데는 어떤 한계가 있어야 한다. 마찬가지로 매사에 너무 지나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그리고 정열에 휩쓸려서 수치스러울 만큼 정도를 지나쳐서도 안 된다.
Source: 의무론 (-44)
절제즐거움정열한계중용

마르쿠스 툴리우스 키케로· Italy · 106 –
키케로는 고대 로마의 정치가, 변호사, 철학자이며, 라틴어 문학의 중요한 작가입니다. 그의 저서와 강연은 로마 공화국의 정치와 법률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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