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죄악은 열등감, 즉 다른 말로 하면 양심이라는 것에 근원을 두고 있다.

체사레 파베세

Source: 타고 있는 나무 (1952)

죄악열등감양심근원
체사

체사레 파베세· Italy · 1908 – 1950

이탈리아의 소설가이자 시인, 번역가. 파시즘 치하에서 유배를 겪었고 고독과 삶의 의미를 파고든 일기 『살아가는 일』을 남긴 뒤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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