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의 맛이 어떤지 결코 모르는 자가 행복하다. 명성을 얻는 것은 연옥이요, 명성을 원하는 것은 지옥이다.
Source: 바론가의 최후인 (1843)
명성행복연옥지옥욕망

에드워드 불워리턴· United Kingdom · 1803 – 1873
영국의 소설가이자 정치가로 빅토리아 시대의 인기 작가였다. 『폼페이 최후의 날』을 비롯한 역사 소설과 희곡을 남겼다.
Comments
Log in to leave a comment
Loading...
명성의 맛이 어떤지 결코 모르는 자가 행복하다. 명성을 얻는 것은 연옥이요, 명성을 원하는 것은 지옥이다.
Source: 바론가의 최후인 (1843)

에드워드 불워리턴· United Kingdom · 1803 – 1873
영국의 소설가이자 정치가로 빅토리아 시대의 인기 작가였다. 『폼페이 최후의 날』을 비롯한 역사 소설과 희곡을 남겼다.
Log in to leave a comment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