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미덕은 자기를 버리는 데서 완성된다. 과일의 달콤한 맛은 싹을 내포하고 있기 때문이다.앙드레 지드Source: 지상의 양식 (1897)미덕자기희생완성성장헌신희생앙드레 지드· France · 1869 – 1951프랑스의 소설가이자 수필가. 《좁은 문》, 《사전꾼》 등으로 유명하며 1947년 노벨 문학상을 수상했다.6 quotes →CommentsLog in to leave a comment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