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모든 것은 썩기 마련이다. 따라서 운명이 부르면 제왕도 복종해야 한다.
Source: 먹 플리크노 (1682)
운명무상죽음복종인간

존 드라이든· United Kingdom · 1631 – 1700
영국의 시인이자 극작가. 초대 계관시인이며, 만년에 초서와 오비디우스를 번안한 『우화집』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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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모든 것은 썩기 마련이다. 따라서 운명이 부르면 제왕도 복종해야 한다.
Source: 먹 플리크노 (1682)

존 드라이든· United Kingdom · 1631 – 1700
영국의 시인이자 극작가. 초대 계관시인이며, 만년에 초서와 오비디우스를 번안한 『우화집』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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